DTaP 4차는 생후 15~18개월에 맞는 첫 추가접종이에요.
질병관리청 일정으로 DTaP는 생후 2, 4, 6개월에 3번 기초접종을 하고, ❶ 15~18개월 ❷ 4~6세 ❸ 11~12세에 3번 더 맞아요. DTaP 4차는 기초접종으로 생긴 면역을 다시 끌어올리는 접종이에요.
보통 3차와 4차 사이는 6개월 이상 둬요. 6개월 접종을 늦게 맞았다면 4차 날짜도 그만큼 뒤로 밀려요. 아기수첩에서 3차 맞은 날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12~15개월 접종 중에 아직 안 맞은 것이 있다면, DTaP 4차와 같은 날 함께 맞을 수 있어요. 한 번에 맞을지 나눠 맞을지는 그날 아이 컨디션을 보고 소아과와 정해요.
국가예방접종이라 보건소와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맞을 수 있어요.
18개월을 넘겼더라도 처음부터 다시 맞지 않아요. 4차를 맞고, 4~6세의 5차로 이어 가면 돼요. 아이가 아팠거나 열이 있어 미뤘다면, 나은 뒤에 소아과에서 날짜를 다시 잡아 주세요.
글 · Daehong Kim
공공기관 자료를 정리했고, 전문가 감수는 받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