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4~6세에 DTaP 5차 · 폴리오 4차 · MMR 2차를 맞아요.
DTaP 5차, 폴리오 4차, MMR 2차예요.
셋 다 아기 때 맞은 접종을 한 번 더 맞는 추가접종이에요.
DTaP와 폴리오는 둘을 합친 혼합백신으로 한 번에 맞을 수도 있어요. 앞선 접종을 모두 마친 아이가 만 4~6세에 혼합백신을 맞으면, DTaP 5차와 폴리오 4차를 둘 다 마친 것으로 인정돼요. 어떤 백신으로 맞을지는 접종하는 병원과 정해요.
질병관리청과 교육부는 해마다 초등학교 입학생의 예방접종 기록을 확인해요. 확인하는 접종은 4가지예요.
일본뇌염은 이 일정과 따로 챙기는 일정이에요. 사백신과 생백신 중 무엇을 맞았는지에 따라 남은 횟수가 달라요.
전산에 접종 기록이 있으면 학교에 예방접종증명서를 따로 내지 않아도 돼요.
접종을 다 마치지 못했다면, 입학 뒤 학교와 보건소가 접종 여부를 확인하고 접종을 권해요. 그때 위탁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맞으면 돼요.
접종했는데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조회되지 않는다면, 접종한 병원이 전산 등록을 안 했을 수 있어요. 맞은 병원이나 보건소에 등록을 요청해 주세요. 외국에서 맞았다면 영문 예방접종증명서를 챙겨 보건소에 가면 등록할 수 있어요.
위탁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무료로 맞을 수 있어요.
시기를 놓쳤다면 되도록 빨리 맞는 게 권고돼요. 늦어진 정도에 따라 추가접종 일부가 빠지기도 해서, 일정은 의료진과 상담해 정해요.
심한 알레르기 반응 같은 이유로 의료진이 접종하면 안 된다고 판단했다면, 병원에 금기 사유를 전산에 등록해 달라고 요청하세요.
글 · Daehong Kim
공공기관 자료를 정리했고, 전문가 감수는 받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