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접종은 DTaP 2차 · 폴리오 2차 · Hib 2차 · 폐렴구균 2차 · 로타 2차를 한 번에 맞아요.
4개월 접종은 2개월에 맞은 5가지를 2번째로 맞는 날이에요.
2개월에 6가 혼합백신을 맞았다면, 이번에도 6가 혼합백신으로 맞아요. 그래서 폐렴구균까지 주사는 2번이에요.
DTaP가 든 백신과 로타바이러스는 처음 맞은 제조사 제품으로 이어 맞는 게 원칙이에요. 병원을 옮겼다면, 아기수첩을 챙겨 가서 같은 제품이 있는지 먼저 물어보세요.
✅ 로타릭스를 먹었다면, 4개월 2차가 마지막이에요.
✅ 로타텍을 먹었다면, 6개월에 3차가 한 번 더 남아요. 마지막 회차는 생후 8개월 0일이 되기 전에 마쳐야 해요.
접종한 날 밤에 열이 나는 아이가 있어요. 집에 와서 3시간은 곁에서 살피고, 적어도 3일은 열과 발진을 지켜봐요. 해열제를 먹여도 되는지는 4개월 접종열 글에 성분별로 정리해 뒀어요.
생후 4~6개월은 영유아검진 2차 기간이기도 해요. 다니는 소아과가 영유아 검진기관이라면, 접종하러 가는 날 검진도 함께 받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국가예방접종이라 보건소와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맞을 수 있어요.
늦어졌더라도 처음부터 다시 맞지 않고, 2차부터 이어서 맞으면 돼요. 그 뒤 6개월 접종 날짜도 함께 밀릴 수 있으니, 다음 날짜는 소아과와 다시 정해요.
글 · Daehong Kim
공공기관 자료를 정리했고, 전문가 감수는 받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