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이용권 200~300만 원은 출생일로부터 2년이 지나면 자동으로 사라져요. 신청 기한이 없어서 오히려 마음을 놓기 쉬워요.
지금 신청해도 지급 결정까지 30일이 걸려요. 국민행복카드를 새로 받아야 하면 더 걸려요.
첫만남이용권 포인트는 아이가 태어난 날부터 2년이 지나면 자동으로 사라져요. 소멸 전에 필요한 곳에서 꼭 사용하세요!
사용 종료일은 아이 출생일로부터 2년이에요. 보건복지부 사업 안내 예시대로면 2025년 1월 1일에 태어난 아이는 2026년 12월 31일 24시까지 쓸 수 있어요. 다음 날 0시부터는 남은 포인트를 쓸 수 없어요.
실시간 잔액과 쓴 내역은 국민행복카드를 발급한 카드사에서 확인해요. 처음 들어온 금액은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누리집에서도 볼 수 있어요.
대부분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쓸 수 있고, 온라인 구매도 돼요. 산후조리원, 대형마트, 백화점에서도 쓸 수 있어요.
✅ 기저귀, 분유, 물티슈처럼 자주 쓰는 물건을 미리 사 두면 포인트를 남기지 않을 수 있어요.
✅ 첫째는 200만 원, 둘째부터는 300만 원이 들어와요.
✅ 유흥업소, 카지노와 복권방 같은 사행업종에서는 쓸 수 없어요.
✅ 마사지, 사우나, 노래방, 면세점에서도 쓸 수 없어요.
✅ 상품권을 사거나 세금과 공과금을 내는 데도 쓸 수 없어요.
신청 기간은 따로 없지만, 신청하고 지급 결정까지 30일 내로 완료됩니다. 국민행복카드를 새로 만들어야 하면 시간이 더 필요해요. 그래서 사용 종료일 최소 2개월 전에는 신청해 두는 게 좋아요. 아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 정부24에서 신청해요.
사용 종료일이 지나면 신청해도 포인트를 쓸 수 없어요. 신청 기한이 없다는 말이 왜 함정인지는 첫만남이용권 글에 정리해 뒀어요.
글 · Daehong Kim
공공기관 자료를 정리했고, 전문가 감수는 받지 않았어요.